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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대만 타이베이 화산 1914 즐기기

by 꽃뿌니 2025. 11. 26.

 

대만여행 가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에 한 곳이었던 화산 1914에 다녀왔어요
옛날에는 양조장이었던곳인데 
지금은 공연장, 카페, 레스토랑, 소품가게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었어요
오르골 가게에 들어갔을때는 구경거리도 많고 즐거웠지요
걸으면서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화산 1914에 도착했어요
자유여행으로 천천히 여유롭게 다니는 여행이라 오늘은 화산 1914에서 한나절을 보내려고 해요
들어가기도 전에 역사가 있는 곳이구나 싶네요

 

 

어떻게 담쟁이가 건물을 저렇게 깔끔하게 덮을 수 있었을까요
안을 들여다봤을 때는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우리가 일찍 움직임 덕분에 조용하고 사진 찍기 좋았지요  얼마 전까지 비가 오더니
이제는 그냥 맑고 걸어 다니기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세월이 만들어놓은 초록 건물 앞을 걸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지요

 

 

저는 대만 와서 정말 눈을 못 떼게 신기한 것 중 하나가 이 나무들이랍니다
벽을 타고 올라가는 저 나무뿌리는 신기하다고 밖에 또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이런 나무도 있어요 나뭇가지에서 뿌리가 나와서 땅으로 박히는 게 해리포터에나 나올법한 나무가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네요

 

 

앉아서 쉬는 동안에도 신기한 나무는 여기에도 있지요 
나뭇가지 사이를 차지하고 있는 저 화초 같은 풀이 자리를 너무 잘 잡았다 싶지요
울 딸은 나무구경에 온 신경을 빼앗기고 있는 저를 신기하게 보고 있지요

 

 

여기는 소품가게입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것들이 가는 곳마다 있지만 
작고 아기자기한 것도 많고 일상에 사용가능한 것들도 많이 있어요
다음 일정이 있어 우리는 구경을 많이 했지요 ㅎㅎㅎ

 

 

매장 안이 아기자기하지요
또 다른 곳으로 갑니다 ㅎㅎㅎ

 

 

레스토랑도 있어요 아직 밥 먹을 시간이 아니라서 지나갑니다
오래된 건물이 정겨운 느낌으로 다가오는게 마음도 여유로워지는 골목을 걸어봅니다.

 

 

여기는 오르골을 파는 곳입니다
즉석에서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아기자기한 게 아주 아기자기한게 한없이 바라보게 되는 곳이네요
오르골의 소재가 나무로 만들어져 있는 게 부드러워 보이고 색다른 게 멋지네요

 

 

오르골가게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다육이들도 많이 있는데 돌에 심은 건 그럴 수 있는데 
신기한 건 코르크에다 심어놓은 게 예쁘네요 집에 가서 해볼까 생각한 건데 잊고 있었지요
볼 때는 꼭 나도 심어볼가 했지만 돌아와서는 생각지도 못했네요 ㅎㅎㅎ

 

 

골목으로 들어가면 공연을 볼 수 있는 곳이네요
아직 오픈은 안 했지만 앞에서 촬영을 하고 있네요
방해가 되지 않으려면 조용히 구경하며 지나갑니다 정말 다양한 공간으로 볼거리가 많은 곳이네요

 

 

이렇게 긴 골목 앞에서는 사진 한 장 찍으면 예쁜 사진 한 장을 얻을 수 있더라고요
양조공장이 리모델링을 한 곳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곳이네요

 

 

돌고 돌아서 제자리로 왔네요
대만에 와서 신기했던 것 중 하나는 처마가 많아요 
시내를 걸을 때도 곳곳에 건물마다 처마가 있었어요 조금씩 내리는 비는 우산 없이도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도시였어요

타이베이 도심 속 예술 문화공간 화산 191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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