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20 국립 현대미술관 과천으로 문화 산책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으로 그림도 보고 산책도 하고 오늘 하루 가슴속 뿌듯한 문화산 채을 하러 다녀왔어요MMCA 과천 40주년 : 빛의 상상들 MMCA 한국근현대미술, MMCA 해외명작 : 수련과 샹들리에 글을 쓰다 보니 앞에 붙는 MMCA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국립현대미술관 (National Musuem of Modem and Contemporary Art, 약칭: MMCA)은 미술작품 및 자료의 수집. 보존. 조사 및 연구와 이에 관한 국제교류 및 미술 활동의 보급을 통한 국민의 미술문화의식 향상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 문화관광부의 소속 기관이다.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우산을 폈다 접었다 하며 미술관 앞에 도착했을 때는 잔디밭이 온통 비에 젖어서 초록으로 반짝이는게 우산을 쓰고 나오.. 2026. 7. 16. 바다뷰가 아름다운 카페 소돌엔 소돌해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덥다 더워 햇살아래 걸으면 살이 아프도록 뜨거워서 힘드네요이렇게 무더운 여름에는 바다로 가지요물에 들어가서 물놀이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 시원한 곳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물에 손을 담그고 있는 듯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강릉에서 동해바다를 보고 왔어요이른 아침에 출발을 했는데 안개가 많이 내려앉아 있네요대관령을 넘었을 때는 하늘에는 구름이 많아서 덥지만 소나기가 오려나 했지만 그렇지는 않네요바다로 갔을때는 하늘색처럼 바다색도 흐려있네요바닷가로 주문진을 지나서 도깨비 촬영지도 지나서 카페에 도착했어요시원스러운 동해바다를 감상하며 커피 한잔을 하려고 해요정말 바다 뷰가 멋지네요 카페 소돌엔은 멋진 바다뷰를 배경으로 시원한 음료와 바다를 한 번에 .. 2026. 7. 13. 정갈한 상차림에 전주 돌솥 비빔밥 (다온) 가볍게 비빔밥이나 먹을까 하면서 갔던 전주돌솥비빔밥집에서 정갈함에 밥에 즐거운 점심을 먹었습니다다양한 비빔밥이 있었지만 모두 낙지돌솥알밥을 먹기로 했어요담겨 나오는데 색고은 돌솥밥에 즐거워지네요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음식도 좋지만 돌솥은 따듯한 음식이지만 땀을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돌솥비빔밥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융건능 주변에는 정말 다양한 맛집이 있어서 좋아요 ㅎㅎㅎ 오늘의 밥집 전주 돌솥 비빔밥 간판을 보고 들어오셨다면 건물이 끝나는 곳에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요주차장은 3시간 무료 식사 후에 확인을 받으시면 돼요건물 끝에 있는 계단을 통해서 건물 뒤편으로 갑니다 ^^ 계단을 올라가면 여기에도 넓은 주차장이 있네요이곳은 전주돌솥비빔밥 집 전용 주차장입니다 골목으.. 2026. 7. 8. 무장해 나눔길에서 힐링하는 성불산 자연휴양림 성불산자연휴양림 충북 괴산군 괴산읍 충민로기곡길 78 괴산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면서 열심히 확인을 하고 검색해 본 성불산 자연휴양림처음에는 어디나 느끼는 게 다르지 않아라고 하면서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남편과 둘이하는 여행이라서 가까이 있는 휴양관을 예약했어요숙소에 오기전에 여러 군데 들러서 오다 보니 도착과 동시에 지치네요 ㅎㅎㅎ그래도 여행이니까 주변을 돌아보려고 합니다나와서 천천히 걸으면서 기운이 솟아나는 기분이네요시원한 산책로 생태숲 연꽃밭까지 발걸음은 머무는 곳이 점점 많아지네요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도 있고 동화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유아숲 체험장은 어른도즐거워요성불산이라는 이름은 산 위에 불상을 닮은 불상이 있었다는데서 유래한다고 합니다.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숙박비의 30%를 괴산 사랑 상품.. 2026. 7. 4. 돌다리를 건너며 생각에 빠지다 (진천 농다리) 진천농다리를 건너면서 처음이 아닌데 뭔가요 처음인 것처럼 새롭네요처음에는 아!!! 이게 농다리구나 했는데다시 와서 가만히 보면 볼수록 놀라운 돌다리였어요다시 와보니 주변도 많이 정비되고 편의시설도 잘 단장되어 있네요농다리의 역사는 고려전기에 축조되어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농다리 28칸을 건너다보면 살짝 어지러워요지방유형문화재로 길이는 93.6m, 교각 1.2m, 정도이며, 교각 사이의 내폭은 80cm 내외이다.커다란 바위로 만들어진 농다리는 석회 등을 바르지 않고 그대로 쌓았는데도견고하며 장마가 져도 유실됨이 없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직접 보면서 드는 생각은 절대로 무너지거나 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주변에 정자, 산책로, 초평저수지까지 수변데크가 조성되어 있어요 주차하고 그냥.. 2026. 7. 3. 새롭게 핫한 수원시청 맛집 쿠우쿠우 골드 얼마 전에 새롭게 오픈한 쿠우쿠우 골드가 수원시청 부근에 생겼다아~~~ 그 초밥 부페가 생겼구나 했는데 뒤에 골드가 붙네요요즘은 많이 먹는 게 부담스러운 나이가 되는지 뷔페는 잘 안 가는데 왠지 당기네요 ㅎㅎㅎ마침 친구들 모임도 있어서 약속 장소로 쿠우쿠우에 가자고하니 모두 궁금했는지 오케이 하네요시청역 4번 5번 출구 가운데 있는 골목으로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어요그곳에서 제일 큰 매장인 듯하네요쿠우쿠우 골드라는 대형 플래카드가 오픈한 지 얼마 안 됐음을 알리는 것 같네요초밥만 맛있으면 오늘의 모임은 초밥이다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먹을 게 많은 곳이었어요 쿠우쿠우 앞에서 만난 친구들의 반가움의 몸짓인가 싶지만 사실은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친구들이지요쿠우쿠우 수원시청점은 오픈한 지 13일째인데 벌.. 2026. 6. 25. 더덕순대국 금옥정 30년 전통 상황버섯 육수 보양식 순댓국 금옥정에 다녀왔습니다.더덕순대국을 먹으러 간 순대국집에서는 들어가면서 정말 보양식이 되겠구나 싶은 순대국집을 가게 되었어요평상시에 그냥 해장국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어!!! 보양식이 되겠네 싶었던 집이었어요 하지만해장국 안에 들어있는 고기가 저에게는 먹기 힘들었거든요그런데 금옥정의 순대국 메뉴 중에 ,얼큰뽈살코기순대국이 있었어요식사가 끝나고 국물은 맛있게 먹었지만 남긴 건더기가 너무 많아서 미안했어요나중에 발견한 살코기순대국을 봤더라면 더 잘 먹을 수 있었을 텐데 더덕향이 살짝 나는 건 좋았어요다음에는 얼큰뽈살코기순대국을 먹어야겠어요 ㅎㅎㅎ 금옥정더덕순대국 경기 화성시 병점구 세자로 480 금옥정 문 앞에 이렇게 긴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요손님이 .. 2026. 6. 24. 걸으며 눈이 시원해지는 산책길 멀리 가지 않아도 눈을 반짝이게 하는 것들의 언제나 가까이에 있네요천천히 시냇물을 따라 걸으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따가운 햇살아래 기분 좋은 미소를 만들게 해요어느새 연꽃이 도심 속 시냇가에 피어 있네요또 지나가며 발견한 부들도 신기하고 멋져요 잘 익은 핫도그 같아요 ㅎㅎㅎ부들을 보면 기억나는게 있어요꽃집에서만 봤지 실물을 처음 보던 날 남편과 저는 부들을 몇 가지 꺾어다 예쁘다며 화병에 꽂아놓고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아!!!! 정말 방에 들어오면서 깜짝 놀란 게 부들이 모두 터져서 솜 같은 씨앗들을 테이블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지 뭐예요 ㅎㅎㅎ부들이 씨앗이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 꽃집에서처럼 그냥 핫도그처럼 머무는 아이인 줄 알았던 그런 때가 있었어요 산채길의 끝에는 손홍민이 잘.. 2026. 6. 20. 한달을 기다린 보리수꽃에서 빨간열매가 되기까지 한 달 전 공원에 있는 저의 최애나무는 보리수나무가 되었습니다아침저녁으로 운동을 나갈 때면 꽃이 열매로 변하고 있나 초록색 열매가 붉어지고 있나 정말 궁금하더라고요공원에 나갈 때면 발길은 저절로 보리수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지요 요즘 보리수가 한창 익어가는 때라서 그런지 먹는 방법, 효능 등을 소개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그저 꽃이 예쁘고 열매가 예뻐서 사진을 모았는데 이렇게도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네요그중에 보리수의 효능에 대해서 이런 글이 있네요- 기관지, 호흡기-피로, 숙취해소-혈액순환, 혈관 관리-소화, 장 건강 비타민 C와 황산화 성분이 있어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보리수 열매를 먹어본 기억으로는 새콤 달달했던 기억이 있네요보리수는 설탕과 궁합이 잘 맞는 열매라고 하니 청을 담그는 것도 좋을.. 2026. 6. 10. 순천만487 카페 멋진 건물에 멋진 뷰까지 순천만487 전남 순천시 순천만길 487 순천만 여행의 마무리로 카페를 가기로 했어요어쩌다 들른 곳이 이 정도라면 열심히 검색해서 찾은 곳보다 아주 성공적이었어요 ^^1층부터 옥상까지 아니 발코니까지 각각의 매력이 가득한 순천만487에서 하루를 마무리 야무지게 하고 왔습니다해가 서산으로 기우는 시간 그래서 더 아름다웠던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전에 잠깐 비가 온뒤에 온도는 꾸준히 올라가서 저녁을 먹고 해가 서쪽 산 가까이 가는 서산이 되었지만 여전히 더워서 시원한 음료가 간절하네요어느새 여름이 가까이 와있나봐요 단순에 마셔야되겠어요 오늘 하루를 시원하게 마무리하려 합니다 ㅎㅎㅎ 여기는 1층에 있는 발코니 발코니가 한눈에 보이는 곳입니다밖에 보이는 의자에 앉았는데 어찌 이리도 시원한지 얼른 안으로.. 2026. 6. 5. 순천만 국가정원 즐기고, 스카이큐브 타고 순천만 습지 가요 순천만 국가정원에 도착해서 입장한 시간이 9시 40분 규모가 엄청나네요 오늘 하루 시간을 보내기에는 시간이 아주 모자라다는 게 눈으로 둘러보기만 해도 알겠더라고요 처음에는 지구 동문이라고 하는 동문에서 시작했어요 그런데 걷다보니 계획이 점점 무너지네요아무래도 오늘은 반도 못 다닐 거 같았어요그래서 결국은 다 보려고 하기에는 무리니까 그냥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즐기는 방향으로 마음을 바꾸니까 아주 편해졌어요입장권은 1회 구입하면 재입장이 가능해요다시 들어오려면 반드시 나갈 때 손등에 도장을 받아야 해요들어올 때는 도장만 간단히 보여주고 재입장을 해요 왜인지는 모르지만 신나던데요 ㅎㅎㅎ점심 먹고 다시 와서 순천만 습지에 가려고 해요순천만 습지에 갈 때는 빛의정원 서문으로가요 습지로 갈때는 스카이큐브를 타고 .. 2026. 5. 28. 수원 인계동에 분위기 맛집 PPK키친 수원 인계동에 가면 언제나 놀라워요전에는 수원 야외음악당이나 예술의 전당이 있는 인계동이라고 알고 있었는데요즘 인계동에서 음식점 가는 일이 가끔 있다 보니맛집도 많고 공원도 많고 맛과 멋이 공존하는 곳이었네요저녁에는 별로 나올 일이 없었는데 가끔 모임도 있고 해서 요즘에는 맛집에 관심이 생겼지요 ^^마침 딸내미 직장도 근처라서 더 자주 오게 되네요오늘은 울 딸 입맛이 부르는 대로 가자했어요이미 예약했다고 간 곳은 입구에서는 실내 캠핑인가 했는데 아니었어요피피케이 치킨은 서양식 메뉴를 기본으로 한식의 식재료와 조리법을 접목시켜 운영하는K- 이탈리안 퓨전 다이닝입니다.- 48시간 저온숙성, 특허받은 막걸리 도우로 만든 화덕피자- 25년 경력 셰프의 노하우로 만든 스테이크 & 파스타 .. 2026. 5. 22. 비오는 날의 감성 투썸플레이스 수원시청점 투썸플레이스 수원시청점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75번길 52 비가 오락가락 내리던 오늘 수원시청과는 작은 골목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뷰가 없어서라고 생각했는데위치에 따라서는 나름 가로수에 공원뷰까지 멋진 곳이네요딸내미와 함께 있다가 잠깐 혼자 앉아 있었는데봄비로 촉촉히 젖은 풍경에 따듯한 차 한잔 놓고 창밖에 우산 속에 부지런히 걷는 사람과 빗물에 더욱 선명해진 초록빛 나뭇잎들까지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케익이 맛있는 카페라는 게 실감 나게 예쁘고 먹음직스러운 케이크들이 즐비하네요오늘 케익은 구경만 하기로 했어요 ㅎㅎㅎ아쉽지만 차를 한잔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가요 1층에도 자리가 있지만 주문하는 사람이 많아서 분위기가 어수선해요단체로 오는 팀들도 있었어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길어요 ㅎㅎ.. 2026. 5. 21. 힐링공간 평택 카페 타임슬라이스 뷰가 없어도 눈이 시원한 카페 타임슬라이스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 있었네요시작은 1층으로 들어갔는데 계단을 내려가고자리를 잡고 앉았을 때는 우리가 내려온 곳은 2층 계단이 있으니 1층 맞지요^^1층도 2층도 안으로 들어가면 모두 1층 같은 곳이었어요아마 건물 앞뒤로 주차장이 있어서 그렇게 느껴졌나 봐요 ㅎㅎㅎ어디에 앉아도 높은 층고에 높은 통창으로 시원한 느낌을 가질 수 있지요그래서인지 뷰가 없어도 답답하지 않고 아늑했어요 편안하고 힐링이 되는 곳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곳이었어요 카페타임슬라이스 경기 평택시 죽백3로 167-14 큰길에서 보이는 타임슬라이스 전경입니다 앞에 주차장도 있고 또 다른 1층이 있을 거 같지 않은 생각지도 못하고 들어가 봅니다 하지만 여기가 1층인지 2층인지는 .. 2026. 5. 13. 비온뒤 아침에 전해지는 향긋한 봄 얼마 전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했다 얼마나 나갈 수 있으려나 스스로 의심했지만어느새 일주일이 훌쩍 지나갔다오늘도 어제밤에 내린 비로 상쾌한 느낌에 이끌려 운동화를 챙겨 신고 나왔다아직 트랙의 물기가득해서 사람이 없으려나 했는데역시 건강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걷고 달리고 있다그런데 운동장에서 걷기 시작하면서 코끝을 간지럽히는 달달한 꽃향기에 이끌려 걷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풀풀 날리는 이팝나무 뒤로 아카시아가 특유의 진한향을 운동장 가득 번져있다걷는 내내 머리속에 맴도는 노랫말이 있다 '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꽃이 활짝 폈네' 오늘은 운동하는 40분 내내 머리속으로 부르고 또 부른 것 같아요 ㅎㅎㅎ 하얀 아카시아꽃이 피면 여름이 가까이 와 있는거겠지요여름이 가까이 오는 건 땀부터 나는 느낌이지만 그래.. 2026. 5. 12. 이전 1 2 3 4 ··· 35 다음 반응형